[시민일보]서울 도봉구가 신한대학교와 지역발전이라는 공동 목표로 인재양성을 비롯해 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관학 교류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신한대는 신흥대학교와 한북대학교가 통합돼 오는 3월 의정부시에서 4년제 종합대학으로 개교를 앞둔 상태다.
구와 신한대는 최근 '서울·경기북부 지역발전 이룩'을 위한 관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체결내용은 주로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및 행정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기숙인력 양성 및 제공 ▲인적·물적 자원 및 기술정보 교류를 통한 협력 ▲보건·복지·교육 등 상호교류를 통한 공동발전 모색 등이다.
또 장학사업, 대학생 자원봉사, 학점은행제 구민할인 등도 추진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세부 협력사업은 실무협의를 통해 정해진다.
이동진 구청장은 신한대의 개교를 축하하며 "대학의 전문인력과 함께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들이 실전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협조하는 등 지역 발전과 구민복지증진을 위해 관학협력사업은 실무협의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병옥 신한대 총장은 "앞으로 장학사업, 자원봉사, 전문인력 제공 등 다양한 방면으로 관학협력 사업을 진행해 지역과 양기관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타 관련 문의사항은 도봉구 교육지원과(02-2091-2303)로 문의하면 된다.
이대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