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설날을 맞아 공공기관이 솔선해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뤄졌다.
장 교육감은 광주희망원과 각 지역아동센터 150여명의 생활인들과 학생, 아동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학교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것을 당부했다.
광주=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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