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서민경제의 회복을 도모하고 복지행정 실현과 예산의 낭비·비효율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방재정 균형집행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균형집행 대상액은 총 2948억원으로 군은 이 중 57%인 약 1680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보고회와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별 집행계획을 수립하고, 1억원 이상 사업을 중점점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1억원 이상 주요 사업은 관리카드를 작성해 설계·발주·착공 등 공사진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서는 자체 설계단을 운영하고, 농업보조사업은 심의회를 이달 말까지 완료하는 등 균형집행을 계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중요시책인 만큼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