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밝은 도시 행복한 나눔, 변화하는 동구’라는 구정목표 실현을 위한 공무원의 선도적 자치의식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계획됐으며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주)한라 최병수 대표이사를 초빙해 ▲창조경제란 무엇인가 ▲창조경제 발전을 위한 융합의 중요성 ▲기업인과 공무원의 역할 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보냈다.
최 강사는 창조경제란 과학 기술에 인간 중심의 상상력이 결합된 최신 스마트폰처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임을 이야기하며 행정에서도 어느 한 가지 분야를 벗어나 다양한 분야를 접목하는 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 최근 각 지자체마다 유행하고 있는 둘레길 조성을 예로 들며 물리적인 보도 정비와 함께 이야기가 있고 누구나 편하게 걷고 싶은 길을 만드는 인문학적 요소가 결합돼야만 둘레길 사업이 성공할 수 있음을 역설했다.
구 관계자는 “이날 강연은 공무원들의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속적인 사회교육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창조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공무원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발휘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