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일명 '기타의 신(神)'이라 불리는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지휘자 로메오 림부가 이끄는 오케스트라가 만나는 음악회가 오는 30일 오후 7시 전남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이 오른다.
유년기를 대부분 미국에서 보내온 김세황은 1993년 록그룹 'DOWNTOWN'으로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공연입장권은 22일부터 해남문화예술회관 2층 사무실에서 선착순 예매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에는 초청권을 발행해 문화취약계층의 문화 향수권 신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록과 클래식의 조화를 꿈꾸는 뮤지션 김세황이 오케스트라와 조화를 이뤄 특유의 폭발적이고 파워풀한 일렉기타 연주를 선보일 것이다”며 많은 관람을 바랐다.
문의(061-530-5453)
정찬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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