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사업은 각급 학교에서 학교부적응 또는 개인 특성에 맞는 교육에 대한 수요 등으로 정규학교를 그만 둔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사업 대상은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광주 지역 미인가 대안학교 등이며, 이들 기관 가운데 공모를 거쳐서 선정된 기관에 대해 운영 예산을 지원한다.
사업 운영 기관은 교육실적, 시설 및 교육 요원, 프로그램의 충실도와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능력 등을 고려해 선정하고, 해당 기관은 내년 5월까지 학교 밖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정규학교를 그만 둔 학생들을 위해 미인가 대안교육기관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교육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