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오는 29~30일 소상공인진흥원 화성센터 주관으로 소상공인 경영학교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산대학교 인적자원개발센터에서 중소기업청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오산지역 소상공인(기존사업자)으로, 본 교육(10시간)과 온라인 교육(2시간) 등 총 12시간의 교육을 이수하면 중소기업청의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은 소상공인 상권과 점포 입지분석, 소상공인 세무실무, 소점포 마케팅 전략, 소점포 운영 및 성공요소 등 각 2시간씩 실시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업체당 최고 7000만원 이내이며 대출금리는 3.77%로 매 분기별 변동금리로 적용되고, 대출기간은 5년으로 거치기간 2년이 포함된다.
신청은 소상공인진흥원 홈페이지(seda.or.kr)에서 신청하면 되며 최종 교육대상자는 소상공인진흥원 화성센터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소상공인진흥원 화성센터(031-8015-5301)로 하면 된다.
김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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