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사회복지·여성 정책자문위원 위촉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2 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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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남 영암군이 최근 군청 낭산실에서 군정 발전을 위한 영암군 발전정책자문위원회 사회복지·여성 전문위원회 회의를 개최 했다.


사회복지·여성전문위원회는 사회복지 및 여성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위원 33인으로 구성했다. 위원들은 소외계층 및 복지 분야에 대해 군민 의견수렴과 현장에서 느끼는 크고 작은 목소리를 가감 없이 청취해 군정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열린 발전정책 자문위원회에서는 위원장(박복남) 및 부위원장(김명자)을 선출하였으며 아울러 장애인, 보훈, 노인, 아동, 다문화, 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현안보고를 청취하고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일태 군수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무상급식이나 달뜨는 집 건립 등 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해 나갈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나가면서 8년 연속 복지시책 최우수 또는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데 대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여성분야는 물론 영암 발전을 위해 많은 자문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영암=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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