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경연대회 20일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5 1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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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남 광주시교육청은 광주시민프로축구단과 함께 독도의 날 및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일을 맞이해 오는 20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독도는 우리 땅’이란 주제로 제1회 광주학생 플래시몹 경연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플래시몹 행사는 먼저 교실·동아리 부문은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0명 이상 그리고 가족부문은 3명 이상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단체부문은 10팀 이상인 학교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가족 부문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거나 당일 경기장 남문과 북문 접수처에서 신청 가능하다. 나머지 부문은 사전에 학교에서 신청자를 이미 받은 상태이다.


당일 참가팀 중 7개 학교와 200교실, 100가족 학생 개별에게는 교육감 표창이 수여되고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에게는 교육과정 외 봉사활동 4시간이 부여된다.


축구경기 입장권도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또 이날 행사는 신나는 ‘독도는 우리 땅’ 단체 플래시몹 외에도 광주FC와 부천FC 축구경기 관람, 초대형 인간태극기 만들기 등 1만명 기네스 도전과 애국가 함께 부르기 체험을 할 예정이다.


공동체 퍼포먼스를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인터넷 생방송(gjetv.net)을 실시간으로 중계하고, 녹화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제공된다.


광주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나라사랑 기네스 도전체험’은 사제간, 가족간 스포츠 관람과 공동체적 퍼포먼스를 통한 놀이문화 제공은 물론, 역사의식을 한 단계 도약시켜 나라사랑의 마음과 학생 개인의 자존감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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