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축제 관광객 맞이 도로 대청소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4 1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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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남 영암군이 왕인국화축제, 대한민국한옥건축박람회 등 지역의 대표 축제를 앞두고 도로 환경정비에 나서고 있다.


영암군은 추계 도로환경정비 계획을 수립해 이달 말까지 교통사고 위험 해소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군 도(途) 및 농어촌 도로 240㎞ 구간에 대한 정비를 실시키로 했다.


또한 도로시설물 청결상태 유지를 위해 잡초를 없애고 배수관, 측구 등에 쌓인 퇴적토 제거도 병행한다.


특히 운전자 보호를 위해 설치된 시선유도표지, 속도제한표지, 방향표지 등에 대해 파손된 표지판과 소파된 도로 포장면을 보수하고 토사나 잡초 등에 가려진 차선을 정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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