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오, 블랙컨테이너 프리미엄 10월 오픈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13 03: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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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에 방출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회전초밥 전문 프랜차이즈 ‘스시오(대표 정재욱, www.sushioh.co.kr)는 일본산 수산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며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


스시오 본사 물류팀은 직접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해 대리점주와 소비자 모두 만족하고 있다며 12일 이같이 밝혔다.


이같은 반응에 힘입어 스시오는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사업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최근 스시오 익산점을 오픈했으며, 부산 남포동, 일산 화정동, 경상남도 진주 등에도 신규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판교에는 스시오의 프리미엄 라인인 '스시오: 블랙컨테이너 프리미엄(sushi’O BLACK CONTAINER Premium)'이 10월 중 문을 연다. 블랙컨테이너 프리미엄은 스시오가 만든 또 하나의 스시 프랜차이즈로, 와인과 재즈가 있는 신개념 프리미엄 회전초밥 하우스다.


스시오 본사 JR인터내셔널 정재욱 대표는 "미국, 캐나다, 호주, 러시아 등에서도 곧 스시오: 블랙컨테이너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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