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위례신도시 ‘위례 센트럴·그린파크 푸르지오’와 미사강변도시 ‘미사강변 푸르지오’ 1,2순위 청약 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주택형별) 163대 1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6개 주택형 중 5개 주택형이,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는 10개 중 7개, 미사강변 푸르지오는 7개 중 5개가 1,2 순위 마감됐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 113PB형은 4가구 공급에 652명이 몰려 경쟁률이 163대 1%에 달했다.
이는 펜트하우스로 가구 중앙에 한옥의 뜰을 본뜬 ‘중정(中庭)’ 테라스를 배치해 자연채광과 개방감을 극대화한 가구로 성남GC와 남한산성 근린공원을 조망할 수 있어 문의가 가장 많았던 평면이라고 대우건설을 전했다.
최일룡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세 단지 모두 서울접근성이 좋은 뛰어난 입지와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