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영화 '더 테러 라이브' 10일 상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07 18: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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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남 강진군이 최신 개봉영화 '더 테러 라이브'를 오는 10일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오후 3시와 8시에 2차례 상영한다고 밝혔다.


‘더 테러 라이브’는 뉴스 앵커가 한강 마포대교의 폭탄 테러 사건을 생중계하며 벌어지는 상황을 담은 재난 영화다.


라디오 방송국 스튜디오라는 밀폐된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배우 하정우의 긴장감 있는 연기와 테러범의 목소리에서 풍기는 공포감이 영화의 재미를 더해준다.


550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더 테러 라이브'는 15세 이상 관람가로 상영시간은 98분이다.


관람권은 강진아트홀 1층 매표소에서 예매하면 된다.


입장료는 성인 3000원, 청소년 2000원이고 65세 이상은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진아트홀(061-430-39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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