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예결특위 업무연찬회 강진서 열려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29 15: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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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제9대 제4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 위원 25명이 강진군 칠량면 초당연수원에서 지난 26일부터 1박 2일간 업무연찬회를 가졌다.


이번 연찬회는 예결특위 위원들이 내년 전라남도 예산심의를 앞두고 지방예산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정책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진원 강진군수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이뤄진 강진 연찬회는 지방재정 예산 이해를 위한 업무 특강, 강진 청자박물관 관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본인이 직접 강진에 유치한 전라남도 예결특위 업무연찬회에서 군정 현안사업의 취지와 당위성을 설명하고 내년 군정 신규시책이 도예산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요구하는 등 위원들의 이해와 관심을 샀다.


예결특위 윤도현 위원장은“변화하는 환경을 예측하고 적응하기 위한 역량을 길러야 지역발전과 직결된다”며 업무연찬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진=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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