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트론, ‘퓨처카 공룡탐험 DX’ 예약 판매 300건 돌파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10 17: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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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완구 전문업체 ‘토이트론’(대표 배영숙)은 추석을 앞두고 출시한 신제품 '퓨처카 공룡탐험 DX'의 예약판매 실적이 300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을 주인공으로 한 교육완구 퓨처카 공룡탐험 DX은 공룡 팝업 텐트, 글과 그림을 읽어주는 말하는 퓨처카, 초대형 사파리 매트와 벽 그림 등 총 3종으로 구성된 디럭스 세트이다.


공룡의 세계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실감나는 점박이 공룡 팝업텐트 위에 사파리매트를 깔아둔 후 퓨처카로 매트 위를 다니면 100여 가지의 공룡 정보와 공룡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퓨처카 공룡탐험 DX의 구성품 중 소리 내는 공룡 벽 그림 3종은 공룡 이름으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공룡 알파벳 벽 그림, 공룡 이름으로 한글을 깨치는 한글 벽 그림, 공룡과 함께 배우는 세계지도 등으로 이뤄져 있다. 노란색 자동차인 퓨처카가 공룡 벽 그림의 글과 그림을 소리 내어 읽어주기 때문에 재미는 물론 교육적 효과도 뛰어나다.


특히 퓨처카는 기본 볼륨 조절 기능은 물론 버튼을 누르면 헤드라이트에 불이 번쩍이는 것이 특징.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동요와 한글동요도 10곡이나 탑재돼 다양한 놀이가 가능하다.


이 밖에 ‘공룡 팝업텐트’는 이지 퀵 원터치 방식으로 휴대가 가능한 멋진 공룡 가방 안에 텐트를 한번에 넣을 수 있어서 어디든 자유롭게 들고 다닐 수 있다.


토이트론 관계자는 “공룡을 주제로 신나게 놀면서 한글, 영어 등의 교육적 효과도 뛰어난 제품의 특성 덕분에 벌써 기존 제품 예약판매 건수의 15배를 넘어섰다”며 “ABC파닉스와 한글, 세계지도 등의 학습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부모님들을 위한 체험형 교육완구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토이트론은 퓨처카 오는 15일부터 한 달간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해남공룡박물관에서 공룡탐험 DX 출시를 기념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제품 및 출시기념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토이트론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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