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추석맞이 대도시 농특산물 판촉 팔걷어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9-02 17: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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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영암군 농ㆍ특산물 판촉단과 군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이 지난달 27일부터 양일간 서울 영등포구청과 아파트단지에서 영암의 우수 농ㆍ특산물 판매,홍보행사를 실시하는 데 크게 활약했다.


이번‘한가위 우수농특산물 판매행사’에는 양질의 황토와 맑은 맥반석 암반수로 맛과 영양이 풍부한 달마지 쌀을 비롯해 태양초 세척고추와 오색잡곡, 밤고구마, 포도, 양파즙 등 품질 좋은 영암 농ㆍ특산물 등이 판매됐다.


매년 민족의 고유명절인 한가위에 즈음해 영암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영암군 농·특산물판촉단과 연계, 서울특별시와 수도권 대도시에 홍보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영암군 농산물판촉단과 여성단체협의회원들은“농민의 살림살이가 더 좋아지는 그날까지 앞으로도 영암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라고 말하며,“오는5일에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 4동에 이어 16일 영등포구청 초청 판촉 행사에도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판촉단과 여성단체회원들의 이러한 노력 때문에 농민들의 굵은 땀방울로 거둔‘氣(기)의 고장’영암의 고품질 농산물의 신뢰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으며 대도시의 주부 및 직장인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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