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F1대회 전국 홍보 릴레이 총력전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29 18: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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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남 영암군이 오는 10월4일부터 3일간 영암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4회째 열리는 '2013 영암F1 코리아그랑프리'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영암F1대회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지난달부터 영암군연합청년회의 영암F1대회 전국 홍보 투어, 영암군모범운전자회의 전국 순회 홍보에 이어 영암군사회단체협의회에서 전국 순회 홍보를 실시해 나가고 있다.


영암군사회단체들의 릴레이 홍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영암군재향군인회(회장 허행환)가 바통을 이어받아 제주도에서 지난 28일부터 양일간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영암군재향군인회는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얼마 남지 않은 영암F1대회와 영암군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재향군인회는 또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영암과 F1대회를 알릴 수 있도록 영암군과 힘을 합쳐 민간차원의 다양한 홍보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암=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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