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중고매장 캠핑트렁크, 안양에 3호점 오픈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8-16 17: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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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아빠 어디가?' 의 영향으로 캠핑으로 여가를 즐기며 추억을 쌓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캠핑용품 중고매장‘캠핑트렁크'(대표 남정남)가 경기 하남과 인천에 이어 경기 안양에 3호점을 오는 17일 오픈한다.


캠핑트렁크에 따르면 80평 규모의 안양점은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의 사양은 물론 중고텐트 등의 상태가 얼마나 좋은지, 정가는 얼마이고 중고가는 얼마로 제공하는지 등을 상세히 명시하고 있다.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구매가의 70%를 보장 받을 수 있다.


또 자신이 원하는 금액 대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싶은 위탁 판매자도 수수료를 5~7%만 내면 되고 신상품도 30% 이상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알뜰한 캠핑족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캠핑트렁크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중고 제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며 “개인 간 중고캠핑용품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기, 제품 파손, A/S 등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하던 제품을 직접 매각할 수도 있어서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캠핑트렁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camt.co.kr)를 통해 문의 할 수 있다.


한편 소비자 위탁판매 기반의 캠핑트렁크는 값비싼 캠핑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KBS 생생정보통, MBC 경제매거진, SBS 경제리포트 등에 보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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