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리폼 브랜드 바센, "소자본 무점포 창업 가능하다"

함성찬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7-03 19: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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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점포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욕실 코팅/리폼 전문브랜드 바센(BASSEN)이 천여만원의 비용과 1달 미만의 교육만으로 창업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측에 따르면 바센은 전문 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4주 정도의 기술 교육을 받으면 높은 임대료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무점포로 창업이 가능하다.


기술을 배워 차량에 장비를 싣고 고객에게 찾아가 시공하면 된다는 장점 때문이다.


또 다른 장점은 무엇보다 본인이 직접 영업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으므로 개인적인 업무를 처리할 시간이 있고 주말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술창업에 있어 본인이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일해야 높은 실적이 가능하다는 기술창업의 특징이 예비 창업자가 넘어야 할 산이다.


바센의 (주)같은생각 김찬 대표는 "창업자 자신이 직접 시공을 하는 기술력을 습득하는것이 관건이기에 3~4주간의 교육을 철저히 받는것이 성공의 요인"이라며 "음식업종에 비하면 무점포 영업이기에 창업 비용이 적에 들어간다는 장점이 있지만, 본사의 기술력을 본인이 마스터해야 하는 과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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