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나이지리아 엑빈발전소 O&M사업 수주

이나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25 15: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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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지난 24일 삼성동 본사에서 나이지리아 사하라그룹과 나이지리아 엑빈(Egbin) 발전소에 대해 5년동안 운전 및 정비(O&M) 운영사업을 수행하는 약 3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한전은 올해 들어 그동안 지연되었던 나이지리아 정부의 전력산업 민영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지난 2월 나이지리아 국가민영화위원회는 한국전력과 사하라그룹이 손잡은 컨소시엄에 엑빈발전소 지분 70% 매각안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한전은 발전소 인수를 전제로 금번 O&M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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