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 파크자이' 청약경쟁률 최고 2.71대1

박규태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09 13: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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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GS건설의‘공덕 파크자이'(서울 마포구 공덕동)가 청약접수 마감한 결과 평균 1.3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9일 GS건설에 따르면 GS건설이 지난 7일까지 공덕 파크자이에 대한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159세대(특별공급 5세대 포함) 모집에 209명이 접수했다.


일반 아파트가 아닌 주상복합 아파트라는 점에서 이 같은 경쟁률은 고무적이다는 시장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청약에서 5년간 양도세 면제 혜택이 있는 전용 85㎡에 청약이 집중된 가운데 85㎡이하에서 3순위까지 전평형이 마감(전용 83㎡형, 84㎡A형, 84㎡E형 1순위 마감)됐다.


84㎡B형의 경우 11세대 모집(특별 공급 1세대 포함)에 30명이 접수를 완료해 2.7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덕 파크자이는 서울 마포구 공덕동 일대 지하 3층 지상 23층 4개동, 총 288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이 아파트는 일반 분양 159세대 중 125세대(78.6%)가 전용 85㎡ 이하 5년간 양도세 면제 혜택을 받는다.


3.3㎡당 분양가는 주변시세보다 100~200만원 낮은 평균 1,760만원에 책정됐다.


공덕 파크자이에 대한 계약일은 6월18~20일(4일)이며 입주는 2015년 10월(예정)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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