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시민일보]전남 영암군이 우기철 침수 예방과 악취 발생요인의 사전 차단을 위해 도로시설물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영암읍 관내 주요도로의 제설용으로 사용했던 모래와 쓰레기 등이 쌓여 기능이 저하된 우수받이 400개소에 대해 1차 준설을 완료했다.
금번에는 삼호읍 주요 도로의 우수받이 준설을 추가로 실시할 방침이다.
특히 다가올 우기철을 대비해 기능이 상실된 우수받이는 진공흡입차량으로 준설해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그러나 차량 진입이 곤란하거나 진공흡입이 어려운 지역은 인력으로 준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영암읍 우수받이 준설 시 지역주민의 반응이 매우 좋아 금번 추가적으로 삼호읍 우수받이 준설을 시행하기로 계획했다. 삼호읍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시 배수불량으로 인한 도로이용자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암=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