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음식문화개선 홍보 캠페인 펴

정찬남 기자 / / 기사승인 : 2013-04-11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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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남 영암군이 한국외식업중앙회 영암군지부(지부장 김영범)와 최근 '2013 영암왕인문화축제'행사장 일원에서 관광객과 음식 판매관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과 식중독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남은 음식 재사용하지 않기, ▲위생적이고 안전한 '남도 좋은 식단'실천을 유도, ▲반찬 덜어먹기 생활화의 음식문화개선 홍보와 F1대회를 앞두고 홍보 행사요원도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따뜻한 날씨로 인해 나들이와 외식이 늘어나는 계절을 맞아 봄철 식중독 발생 빈도가 높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예방 수칙, 식중독 예방요령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문화관광군으로서의 기의 고장 영암 이미지 제고를 위해 위생업소의 친절서비스와 남은음식 제로 운동, 나트륨 저감 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암=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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