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신동에서 꽃미남 트로트 왕자로 돌아온 가수 김용빈(21)이 15일 가요무대에서 선다.
앞서 김용빈은 최근 가요무대에서 이미자의 '아네모네'를 불러 방청석을 찾은 50~70대 연령층의 방청객의 신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는 이날 무대에서 김국환, 장미화, 장윤정, 오로라 등 김용빈으로 출연한다.
김용빈은 트로트를 좋아해 수백, 수천곡을 외울정도로 늘 노래를 부르며 자라온 모습이 지난 2005년부터 많은 공중파에 소개되며 이슈가 된 트로트 신동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