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왕인문화축제 오는 5일 활짝

정찬남 기자 / / 기사승인 : 2013-03-31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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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대회 홍보 주력... 입장권 예매땐 30% 할인
[시민일보] 전남 영암군이 2013 영암 F1 코리아그랑프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실시하는 등 전국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오는 5일부터 4일간 열리는 2013 영암왕인문화축제장에서는 F1 홍보관을 함께 운영해 영암F1대회 붐 조성은 물론 국제대회 개최지로서의 위상정립을 확실히 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F1 머신 전시 및 홍보 영상 상영, 관광객과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F1 대회를 폭넓게 이해 할 수 있는 기획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또한 F1 입장권 현장 구매 시 30% 할인혜택과 함께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영암군은 전국마운틴 투어 등 전 공직자가 F1 홍보대사로 활동함은 물론 국내 자동차·모터바이크 대회를 유치해 선수뿐만 아니라 동호회원, 가족들에게 체류 형 관광 프로그램을 접목, 아름다운 관광 영암의 이미지를 심어줄 방침이다.

영암=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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