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보안등·가로등 보수관리회사 확정

정찬남 기자 / / 기사승인 : 2013-03-06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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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남 영암군이 관내 주택가골목길 보안등 및 가로등 고장으로 인한 지역민들의 통행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동안 보행취약지역 및 차량통행 불편지역은 한층 개선될 전망인 가운데 지역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한 보행과 차량운전을 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지난달 28일,“2013년 가로등 유지보수”를 위해 11개 읍면을 4개 권역별로 나누어 사업자 선정을 위한 경쟁 입찰을 실시, 확정했다.
민간사업자가 확정된 만큼 주택가 골목길 등 보행자 취약지구에 설치한 보안등과 야간 통행 차량의 편의증진을 위해 설치된 가로등의 불편사항은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이 가로등과 보안등의 불편사항 신고 시 신속한 민원처리는 물론이고 안전한 야간통행을 위해 유지보수 업체와 상시 협력시스템을 구축, 군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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