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유공자 명예수당 '3만원→4만원' 인상

정찬남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02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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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해남군(군수 박철환)에 주소를 둔 참전유공자들의 명예수당이 1월부터 인상돼 지급되게 됐다.
해남군은 지난해까지 군비로 매월 3만원씩 명예수당을 지급해왔다.
올 부터는 1만원 인상된 4만원을 매월 지급키로 해 조금이나마 혜택을 주게 됐다.
현재 군 관내참전유공자(6.25 및 베트남 참전)는 900여 명이 거주한다.
지원 신청은 해남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참전유공자로써 거주지 읍?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수당을 지급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참전 유공자의 명예와 복지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시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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