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올 농촌진흥사업, 전남도내 최다 수상

정찬남 기자 / / 기사승인 : 2012-12-30 17: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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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2012년도 농촌진흥사업' 평가결과, 전남도 21개 시군농업기술센터 가운데 최다 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이 금년에 수상한 다수의 상은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상 수상, 품목농업인연구회육성 최우수기관, 국제농업박람회 추진 장려상 등을 받았다.

또한 세계일보가 주관하는 세계농업기술대상 특별상,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 등 여러 분야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그동안 해남군은 친환경농업기술보급과 고품질 쌀 생산, 권역별 특화작목 육성, 감자 종서.고구마 무병 묘 생산기반구축, 농업인맞춤형전문교육 등 6개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현장밀착형 지도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얻게 된 것이다.

박철환 군수는 “해남 농업인의 하려는 의지와 공무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함께 이뤄낸 결과여서 더욱 뿌듯하다. 2013년에는 권역별 특화작목 육성과 친환경농업, 농업인 경영능력 배양과 유통마인드 함양을 위한 교육 등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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