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올 인센티브평가 常福 터져

정찬남 기자 / / 기사승인 : 2012-12-23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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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페스토 우수상 등 대내외 수상 잇따라
어촌정비공모사업 선정 등 총 51억원 확보
[시민일보] 완도군(군수 김종식)이 각종 상급기관 및 외부평가, 공모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총 51억원의 상금과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4년 연속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최우수상, 3년 연속 노사문화 우수기관 선정, 2년 연속 완도전복특구 우수상,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상, 2년 연속 수산물 원산지표시 평가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여 한번 성과를 올린 업무는 계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아 군 행정이 정착되었음이 확인 되었다.
특히, 농수산식품부의 2013 어촌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40억원을 확보하고, 전라남도의 녹색생활실천마을 육성 사업에 선정되어 4억6천만원을 확보하는 등 공모사업을 통해 44억 6천만원을 확보하였다.
이밖에도 신재생에너지 대상, 행정제도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산경영대상 우수상 등을 수상하여 앞선 완도군의 위상을 과시하였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시상금과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사업비는 부족한 군의 재정에 큰 보탬이 되고 지역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완도=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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