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영암군이 전남도가 최근 발표한 춘계, 추계 도로정비 점검에서 전년도에 이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과 개인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방도, 군도, 농어촌도로 230개 노선 495km에 대한 도로변 퇴적 토사 제거, 잡초 제거, 도로 침하 부분 보수와 비포장도로 자갈 깔기, 퇴색된 차선도색, 도로안전시설물 보수 등을 위해 1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정비했다.
또한 군 보유 장비와 도로 보수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연중 정비한 결과, 교통사고 감소와 원활한 교통 흐름을 이끌어 낸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내실 있는 도로정비 사업 추진으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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