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영암군이 '제2회 대한민국한옥건축박람회'(10월27일부터 11월1일)를 성공리에 개최한 가운데 이에 따른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암군청낭산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조용준 한옥건축박람회추진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들과 정광덕 영암군 부군수, 정근택 전남도 행복마을과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번 박람회가 비록 성공리에 개최됐지만 아쉬움도 많았다며 이를 토대로 향후 과제와 발전방향 등 다양한 논의를 통해 더 성공적인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개최결과 보고회에 앞서 조용준 추진위원장은 박람회 개최 기간 동안 전시도록 등 판매수익금 150만원을 영암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
조용준 위원장은“대한민국한옥건축박람회의 명성에 걸맞은 행사를 위해서는 반드시 그에 따른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므로, 도와 군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예산확보에 노력해 내년에는 전국적 규모의 홍보도 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더욱 빛나는 박람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