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침류정, 사적가치 인정

정찬남 기자 / / 기사승인 : 2012-11-19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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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
[시민일보] 전남 영암군은 최근 영암군청 왕인실에서 산림사업법인 관계자, 산림바이오매스 산물수집단, 산불예방전문진화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사를 초빙, 가을철 산림사업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0월 이후 급격한 기온변화로 산림작업장 안에서 넘어지거나 미끄러져 다치기 쉽고, 특히 급성질병(쯔쯔가무시, 유행성출혈열)이 많이 발생하는 등 어느 때보다 안전사고예방이 절실한 시기를 맞아 작업자들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올바른 작업 자세, 안전한 작업수칙, 제대로 갖춘 복장으로 하나뿐인 내 생명, 내 가족의 행복은 내 스스로 지켜다는 생각으로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영암=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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