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권영길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12월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결심하고 내주 출마 선언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 전 의원의 한 측근은 9일 “권 전 의원이 출마결심을 굳히고 1주일여 주변 인사들의 의견을 듣고 있으며 오는 14일이나 15일 경 공식 선언을 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권 전 의원 역시 정권교체에 도움이 되려면 자신이 출마해 경남 진보진영 결집을 이뤄내야 한다고 주변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심상정 진보정의당 대선후보도 지난 8일 경남 창원을 방문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선을 위해서도 노동계를 대표할 권영길 전 대표가 출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출마를 적극 권유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권 전 의원은 통합진보당 내분 사태 이후 탈당해 현재 당적이 없는 상태이다.
야권의 경남도지사 후보는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간 단일화를 거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