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가을배추 재배면적은 1만3408ha로 지난해보다 무려 22.6%, 평년보다 5.8% 감소했다.
올해 가을무 재배면적 역시 6826ha로 지난해보다 30.0%, 평년보다 15.4% 줄어들었다.
평년 재배면적은 2007~2011년 재배면적 중 최대치와 최소치를 제외한 평균값이다.
통계청은 “지난해 무와 배추의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하면서 재배 기피가 발생했고, 잦은 강우와 태풍의 영향으로 옮겨심는 시기를 놓쳐 재배면적이 정식시기를 놓쳐 면적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