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임직원, 창립기념일 휴식 반납하고 태풍피해 복구 나서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9-20 14: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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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 사회봉사단 300여명이 20일 태풍 산바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 밀양시 후사포 마을, 창원시 진해구 용원 등 6곳을 찾아벼 세우기, 비닐하우스 철거, 침수가옥 정리 등 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두산중공업 창립 50주년 기념일로 이웃의 아픔을 함께 하고자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에 나선 것.

아울러 회사 역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에 힘을 보태고자 중장비를 지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20일 태풍 산바로 피해를 입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 소재한 한 마트에서 두산중공업 소속 사회봉사단원들이 침수피해 복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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