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백뱅’ 지드래곤의 ‘그××’가 올레뮤직 9월 둘째 주(3~8일)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2위는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한 서인국과 정은지의 ‘올 포 유’가 차지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허각과 지아의 ‘아이 니드 유’가 뒤를 따랐다.
지난주 1위인 ‘카라’의 ‘판도라’는 4계단 떨어져 5위에 이름을 걸었다. 보아의 ‘온리 원’, ‘비스트’의 ‘아름다운 밤이야’, ‘씨스타’의 ‘러빙 U’, 10㎝의 ‘사랑이 방울지네’, 싸이의 ‘뜨거운 안녕’이 뒤를 이었다.
KT뮤직 측은 “지드래곤의 신곡이 1위를 차지하면서 순위변동이 일어났다”며 “달콤한 분위기의 듀엣곡들이 상위권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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