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가 끓여 주는 앵그리꼬꼬면 드실 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12-08-15 15: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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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10팀 초청, ‘앵그리꼬꼬면’ 시식 및 대화의 시간 가질 예정
팔도가 ‘앵그리꼬꼬면’ 출시를 기념해 ‘이경규가 끓여주는 앵그리꼬꼬 점심 초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팔도는 오는 27일 잠원동에 위치한 팔도 본사에서 고객 10팀(40여명)을 초대해 점심을 대접한다.

초대된 고객 10팀에게는 이경규씨가 직접 끓여 주는 ‘앵그리꼬꼬면’을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이경규씨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팔도가 준비한 경품과 기념품도 받는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0일까지 팔도 홈페이지(www.paldofood.co.kr) 내 ‘앵그리꼬꼬면 점심초대’ 이벤트 페이지에 참석하고 싶은 사연을 남기면 되며 최대 4명까지 팀 단위 신청도 가능하다. 팔도는 사연을 검토한 후 10팀을 엄선할 계획이며, 당첨자는 23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팔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앵그리꼬꼬면’ 출시를 기념해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이벤트를마련한 것”이라며, “‘앵그리꼬꼬면’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출시한 ‘앵그리꼬꼬면’은 ‘꼬꼬면’ 출시 1주년을 맞아 빨간국물 라면으로 선보인 후속제품으로 ‘팔도비빔면’의 30년 액상스프 기술력이 응집된 제품이다. 액상스프는 고추,양파, 마늘 등 원재료를 그대로 갈아 만든 액상 형태의 스프다.

또한, ‘앵그리꼬꼬면’에는 하늘초 고추를 사용하고, 사골엑기스와 닭 육수를 최적의 비율로 함께 사용하여 화끈한 매운 맛과 담백한 국물 맛을 냈다. 특히, 유럽산감자전분과 1등급 밀가루를 사용하여 면에 쫄깃한 식감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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