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소상공인을 위해 6000억원을 지원한다.
농협은행은 23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특별출연을 통한 소기업 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협은행은 전국 16개 신용보증재단을 통한 신용보증서 발급 및 전국 영업점에서 특별출연보증서담보대출을 시작했다.
특별출연금은 총 500억원으로 출연금액의 12배인 6000억원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경기변동에 상대적으로 민감한 영세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원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