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지역현안 예산확보 동분서주

정찬남 기자 / / 기사승인 : 2012-07-10 17:54: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일태 군수, 중앙부처 방문...
[시민일보]김일태 전남 영암군수가 민선 5기 하반기 본격적인 출발과 함께 10일 특별교부세 및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직접 방문해 지역현안사업 해결에 나섰다.

김 군수는 2011년 특별교부세 총 41억원을 확보 했지만 추가사업으로 영암 터미널~천황사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사업 60억원(2013년 사업), 영암농공단지 조성 9억원, 삼호 산호리 정개마을 진입도로 개설 9억 원에 대해서도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3월과 5월에도 김 군수는 행정안전부를 방문, 군청사 리모델링 사업 6억8600만원과 도로명주소 도로명판 정비사업 1200만원을 확보했다.

김 군수는 이밖에도 예산분야와 농업분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황주홍 지역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 첨석, 2013년 농업분야 ? 친환경 무 산지가공시설 설치사업 ?산지 축산물 가공 식품산업 육성 ? 그린환경자원센터 폐열활용 소득화 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협력방안과 농정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농업분야 국비확보 활동에 발 빠르게 대처해 나가며 군민들로부터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금까지“지역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하여”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중앙부처를 방문해 직접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등“민선 5기 하반기 김 군수의 강력한 의지로 금년 한해도 특별교부세 및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