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청년창업주, 청년창업회사를 지원하는 ‘청년드림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청년드림대출’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3년 이내 기업 중 청년(만 39세 이하)이 대표자인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에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보증서 담보로 자금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자 전용 맞춤상품이다.
대출가능금액은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보증서 발급금액 이내에서 최고 1억원까지 가능하며, 상환방법 및 대출기간은 일시상환의 경우 1년 이내, 원금균등할부상환은 4년(1년거치 3년 균등분할) 이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및 연 5.0% 저리 자금 지원을 통해 청년창업자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이자부담을 줄이도록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