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건설사 취업인기 조사에서 GS건설이 15개월째 1위에 올랐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6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GS건설이 15개월 연속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31일 밝혔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는 6월 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GS건설이 15개월 연속 종합건설 부문 정상자리를 지켰다고 31일 밝혔다.
종합건설 부문에서 GS건설에 이어 현대건설,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대림산업, 삼성물산, 두산건설, 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롯데건설 순으로 취업인기순위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쌍용건설, 한화건설, 현대엠코, SK건설, 한진중공업, 경남기업, 두산중공업, 동부건설, 계룡건설산업, 코오롱글로벌이 상위 20위에 포함됐다.
GS건설은 5월 활발한 채용을 이어가 해외플랜트, 해외토목, R&D 부문을 중심으로 8건의 채용공고를 게재하는 등 적극적 인재영입에 나섰다.
GS건설은 5월 활발한 채용을 이어가 해외플랜트, 해외토목, R&D 부문을 중심으로 8건의 채용공고를 게재하는 등 적극적 인재영입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해외시장 다변화를 통해 올 1년 동안 100억 달러 해외수주 목표로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개발과 금융, 마케팅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조직체계로 개편했다.
대우건설은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설계인력 충원과 내부육성도 계속 추진해 오는 2015년에는 전문인력을 720명 수준까지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포스코건설은 '해외 신시장 개척', '재무 건전성 확보', '글로벌 수준 사업역량 강화'를 올해의 3대 핵심전략으로 삼았다.
수주목표는 16조원이다.
이를 위해 해외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채용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국내 주요 건설업체들이 중동을 넘어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남미 등 세계 곳곳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다”며 “해외건설의 주요 수주 공종인 원전·플랜트 부문을 중심으로 우수인재 확보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종현 건설워커 대표는 “국내 주요 건설업체들이 중동을 넘어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남미 등 세계 곳곳에 앞다퉈 진출하고 있다”며 “해외건설의 주요 수주 공종인 원전·플랜트 부문을 중심으로 우수인재 확보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민장홍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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