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클래식의 불모지인 농촌지역에 청소년오케스트라가 결성돼 초청공연까지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3월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50여명으로 구성된 ‘영암청소년오케스트라’가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한국마사회 농촌희망재단문화사업단의 지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최근에는 영암군 지역아동센터 특수목적형사업으로 선정돼 아이들의 음악을 향한 꿈에 더 큰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
또한 부족한 음악 실력에도 불구하고 연습 1년 만에 ‘2012 영암왕인문화축제’에서 당당히 초청공연도 펼쳐 많은 관광객들에게 큰 갈채를 받았다.
영암청소년오케스트라 한 관계자는 “짧은 연습기간이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연주를 보여줘 너무나 기특하다. 앞으로 세계적인 지휘가인 금난새씨와 함께하는 농어촌 희망문화교실을 추진 중에 있으며 연말에는 연주회와 각 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공연도 준비 중에 있다”며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전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