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남 영암군(군수 김일태)이 송아지생산안정사업에 따라 지역 610여명의 한우농가에게 총 3억8000만여원의 보전금을 지급한다.
송아지생산안정사업이란 가축시장에서 거래되는 송아지 평균거래가가 안정기준가보다 떨어질 경우 그 차액을 보전하는 제도이다.
군은 지난 해 11월부터 12월 사이 전국 가축시장에서 거래된 4~5개월령 평균 송아지 가격이 당초 정부가 정한 금액보다 낮았기 때문에 지급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아지 한 마리당 최고 30만원까지 보전해 준다.
이번 보전금 지급대상은 송아지 생산안정제에 가입한 어미한우로부터 2011년 7~8월 사이에 태어난 송아지로 총 1260여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송아지생산안정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송아지 생산기반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5월 말일까지 영암축협에서 사업신청을 받고 있으니 많은 축산농가가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정찬남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