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둘째 주에는 판교, 위례, 광교 등 수도권 신도시에서 알짜 분양물량이 공급된다.
특히 지난 주에 이어 본청약을 진행하는 위례신도시는 생애최초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진행한다.
지난 7일 신혼부부 특별공급 1순위 결과 총 150가구 모집에 2,030명이 신청을 해 강남권 보금자리주택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부동산뱅크에 따르면 금주에는 전국 10곳에서 5464가구(일반분양 3,914가구)가 공급된다. 이밖에 견본주택 개관 5곳, 당첨자 발표 9곳, 당첨자 계약 15곳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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