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쳐다보냐?" 마트서 시비

백희수 / / 기사승인 : 2011-11-28 14:0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주먹 휘두른 30대 조폭 입건

[시민일보] 인천 서부경찰서는 28일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폭력을 휘두른 조직폭력배 A(38)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전 1시25분께 인천 서구의 한 마트에서 B(19)씨가 기분 나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경찰에서 "B씨가 기분나쁘게 쳐다봐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희수 백희수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