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김포 한강, 파주 운정, 전북 혁신도시 등 전국의 의료시설용지 14필지 매각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재 LH는 대단위 택지지구에 다양한 규모의 의료시설용지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각 지역별로 개별적인 판매를 함에 따라 구매가 예상되는 병원관계자 등에게 종합적이고 상세한 정보제공과 홍보기회를 갖지 못했었다.
이에 따라 본사 판매기획처에서 통합판매 정보 제공과 함께 의료시설용지의 판매 및 홍보를 강화하기로 한 것이다.
또한 향후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의료시설용지의 필지분할 및 용도변경을 반영한 맞춤판매 방식도 적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