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북한 주민 21명이 지난달 30일 서해 해상을 통해 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관계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3시20분께 북한 주민 21명이 5t급 목선을 타고 대청도 해역을 넘어왔다"며 "이들은 모두 귀순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 주민들은 남성과 여성, 어린이 등으로 해군이 인천해양경찰서 300t급 경비함에 연락하면서 발견됐다.
해경은 이들이 처음부터 귀순 의사를 밝혀 경비함에 옮겨 태우고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부두로 목선을 예인했다.
합동심문조는 이들 북한 주민들의 신병을 인도받고 정확한 탈북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