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서 불...30분 만에 진화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0-27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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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사는 60대 함머니 숨져
[시민일보]경기 안산의 한 원룸에서 불이나 홀로 살고 있던 60대 여성이 숨졌다.
26일 오후 11시34분께 안산시 상록구 이동의 한 원룸 1층에서 불이 나 이 원룸에서 홀로 살던 이모(64·여)씨가 숨졌다.
불은 원룸 내부 15.6㎡를 모두 태우고 24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이 가열돼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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