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은 인천 길병원장례식장 앞 길가에서 난투극을 벌인 폭력조직과 관련해 흉기로 상대방 폭력조직원을 찌른 A(43)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당시 현장에서 위력을 과시한 폭력조직 조직원 B(33)씨 등 7명을 추가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B씨 등은 지난 20일 오후 11시50분께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에 문상차 들린 A씨 등이 흉기 난투극을 벌이는 동안 현장에서 위력을 과시한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은 B씨외 11명의 인적사항을 확보하고 이들을 추적 하는 한편 가담자를 추적중에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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