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지하철 6호선에서 폭발물 오인신고가 접수돼 열차 운행이 중단되고 경찰이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50분께 지하철 6호선 합정역에서 연신내역으로 운행 중이던 열차 안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20여분간 해당 열차 운행을 중단시키고 승객들을 긴급 대피시켰다. 또 해당 열차 안에서 수색을 벌였으나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건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신고자를 만나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신고자가 과거에 허위신고를 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다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신고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